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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운을 음악을 추구하다", 감성실용음악학원 연혜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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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7-16 14:39 조회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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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인기 있었던 오디션 프로그램들은 사람들의 감성을 이끌어냈다. 이 프로그램에 지원한 사람들이 지내온 삶의 이야기와 노래와 음악을 통하여 어려웠던 시기를 극복해 온 지원자들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청각적인 요소인 음악을 이용한 프로그램들은 많은 젊은이들이 연예인이나 음악에 관련된 진로를 선택하게끔 만들었다. 실제로 음악에 관련된 교육의 길을 걸어온 것이 아니더라도 혹은 관련된 전공을 졸업하지 않아도 음악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은 더 이상 좁지 않다. 많은 실용음악학원들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접할 수 있고 특정 분야만을 선택하여 그 분야에서 깊은 길을 선택할 수 있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감성실용음악학원’의 연혜경 원장은 음악이 희망인 학생들에게 입시를 위한 음악만을 하며 음악에 지치는 학생들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연 대표는 음악을 즐기고 창의롭게 진행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에게 입시라는 관문이 이를 방해한다고 생각한다. 음악을 자유롭게 표현하기를 바라는 연혜경 원장를 만나봤다.

Q. ‘감성실용음악학원’은 어떤 곳인가?

A. 클래식, 실용음악, 방송 댄스, 신체. 악기로 이용하는 음악 중 학원은 피아노학원으로 하다 보니 기존 틀에서 벗어나서 여러 가지 음악을 융합하는 곳으로 오픈을 했다. 현재 4살부터 성인까지 음악을 배우고 즐길 수 있게 하고 있다.

Q. 과거에 비하여 현재 악기를 접하는 상황에 차이가 있다면?

A. 지금은 1인2 악기를 많이 한다. 피아노는 기본으로 하지만 이것이 음악의 전부는 아니다. 음악을 접하고자하는 사람들이 가장 피아노를 가깝게 다가오는데 학원에 오시는 분들은 드럼, 기타, 실용에 관계된 여러 악기를 하고 있고, 바이올린, 첼로, 성악, 지루하고 힘들고 아이는 하고 싶어 하지 않은 경우는 재즈를 가르치거나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댄스를 하는 아이들이 많다. 모든 학습적인 것들을 배운 아이들도 하지만 아닌 친구들도 많다.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댄스까지 수업을 하고 있다.

Q. 주 고객층과 각각에 맞는 프로그램에 대하여

A. 아이들은 어머님들이 등록을 하시면 학습이 된 아이들이기 때문에 학습으로 가거나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개인 레슨으로 맞춰서 학습이나, 재미위주로 접근을 많이 한다. 한 달에 한 번씩 연주 홀에서 연주를 하고 흥미를 끌어올려서 성취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성인들은 기본 곡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밴드를 결성해서 흥미를 가지고 지속성을 가질 수 있게 유도하고 있다. 입시하는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주고 있다.

Q. 음악을 전공 중이거나 꿈인 학생들을 위하여 한 마디

A. 어렸을 때는 학교를 가기위한 음악을 했다. 내가 학교를 갔을 때 입시 때는 즐길 수가 없었다. 불행하다고 생각까지 했는데 요즘은 입시만을 위한 교육을 시키지는 않는다. 음악을 잘 알고 느끼고 보는 것은 어렸을 때 배워야 나오는 센스가 있다. 우리 아이가 입시를 위해 학원을 가는 아이들은 적다. 연주회를 준비하면서 욕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입시도 그 안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들을 빨리빨리 캐치해서 교습 법을 체계적인 책들로 장르를 넓혀서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불어 사는 사회이다.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악기, 밴드, 화음, 안 되는 친구들은 선생님이 친구이다. 같이 호흡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도와주고 있다. 몸으로 박자를 익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개인 레슨이라 충분히 가능하고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한 달에 한 번씩 무대경험을 할 수 있게 돕고 있다.

기독교집안에서 부모님이 반주를 시키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대학교 때도 반주를 하면서 호흡하는 방법, 가요, CCM으로 관심이 많아서 반주하는 법을 배웠다. 피아노학원이지만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시대에 맞게 공부하고 접목하고 있다.

Q. 악기를 배우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준다면 가장 고려해야할 점은?

A. 관심 있는 분야가 가장 중요하다. 보컬인지, 피아노인지, 드럼인지, 생각하고 오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가지 곡을 들려주면 그 자리에서 쉽게 멜로디 코드를 적어주고 기본적으로 누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고 그걸 토대로 칠 수 있게 해준다. 아무것도 모르고 오시는 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고, 즐기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흥미를 누릴 수 있다.

4주차에 직접 영상을 찍어준다. 성인들은 말이 잘 되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즐기기 오는 것이므로 마음을 열고 한다. 충분히 어렵지 않게 따라온다. 반주기를 틀고 하므로 너무 즐겁게 진행한다. 쉽게 터득이 가능하다. 댄스 역시도 스트레스나, 다이어트 목적으로 많이 온다. 잘 배우기 위해 오시는 분들보다 즐기고자 오시는 것이므로 그에 맞게 적용한다. 성인층이 꽤 많다.

Q. 원장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A.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재능을 타고나기 보다는 후천적인 게 많은데 자신감을 가지면 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음악은 보고, 듣고, 느끼는 부분이 잘 되어야하는데 자기만 듣는 음악을 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음악적인 부분은 학원에서 가르치면 된다. 태도가 좋은 친구들이 더 발전 하는 경우가 많다.

음악을 하고 싶고 우리 학원을 방문하는 부모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할 수 있게 하고, 그 모습을 피드백을 통해 자신감이 커가고 스스로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훈계하면서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커리큘럼에 있어서 지도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나만 아는 것이 아니라 학원 선생님들에게도 교육이 되고 있다. 하고 싶은 아이들만 하다보면 안했던 아이들이 소외 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스스로 하고자한다. 그래서 연주회를 많이 하는 편이다. 마음이 커지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학원이 되고 싶다. 음악 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아이가 와서 배우다가 엄마가 반주하고 싶다고 해서 가족밴드가 된 경우가 있다. 처음부터 밴드를 할 수는 없지만 과도기를 거쳐서 밴드를 만들어주면 각자 파트별로 쉬는 날도 그렇게 연습하면서 하고 있다.

Q. ‘감성실용음악학원’만의 특징이나 장점 및 차별점이 있다면?

A. 잘 배워야하기 때문에 어릴 때 배운 것처럼 주입식이 아닌 방식의 교육을 느낄 수 있게 해줘야한다. 못하는 아이들은 칭찬이나, 교육으로 집중을 할 수 있도록하고, 잘하는 아이들은 더 전문적으로 가리켜서 이끌고 있다.

선생님들이 파트마다 많이 대기하고 있다. 기본 수업에서 많은 선생님들을 보유하고 있다. 실력 있는 분들로 포진이 되어있고, 근무조건이 좋아서 많은 능력 있는 분들이 가르치고 효과도 역시나 좋다. 유치원 아이들도 제대로 된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을 제공하고자한다. 학원비도 부담 안 되고 높은 교육 수준으로 입소문이 많이 나고 있다.

Q. 원장님의 경영 철학은?

A. 악보위주가 아닌 맛이라고 생각한다. 얼마만큼 맛있게 표현해 내는가가 중요한 것 같다. 음악도 마찬가지이다. 악보를 끝까지 맛깔스럽게 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잘 표현하고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은 놓치고 싶지 않다. 사람이 치는 것이다. 더 맛깔스럽고 인간적으로 할 수 있게 하고 싶다.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다. 경험이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하고 싶다.

Q. 앞으로 최종 목표와 방향은?

A. 어머님들이 좀 더 내려놓고 왔으면 좋겠다. 아이들에게 너무 기대하고 오는 분들이 많다. 스스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느낄 수 있고 할 수 있을 때 스스로 하려고 하니 이를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 밝게 연주하고 밝게 배웠으면 한다. 뒷걸음질 치는 아이들이 있다. 늘 하는 말이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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